2026. 1. 29. 03:40ㆍ지구별음식이야기/대전시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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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년 만의 방문입니다.
신도칼국수는 대전역 앞이 본점이고,
1961년 개업해서 60년 이상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집 앞, 중촌동에 분점이 있어서 가끔 와서 잘 먹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쉬는 날입니다.

식사시간대에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웨이팅이 기본인 곳이라 식사시간 지나서 방문했습니다.

저녁식사시간 지나서 한가한 시간대에 방문했습니다.

오랜 시간 장사해 온 만큼 그 역사를 보여주는
그릇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메뉴는 몇 가지 안 됩니다.
메인이 칼국수이고, 보통은 칼국수를 주문해서 먹습니다.

사골로 우려낸듯한 국물의 깊은 맛과
밀가루면의 부드러움이 오래도록
많은 손님들을 모으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몇 년 전에 리모델링하고 난 후,
개인적으로는 국물맛이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데,
다시 원래 맛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내 입맛이 변한 것인지, 예전의 깊은 맛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요즘은 내 입맛도 믿을 수 없는 나이가 되어간다는 생각에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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