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해물너찜했어-오므라이스(용두동)

2026. 1. 29. 03:12지구별음식이야기/대전시먹거리

 

20211117~20220509 [대전식당] 해물너찜했어-제육덮밥(중구.용두동) - https://chulinbone.tistory.com/9636

20220513-20221230 [대전식당] 해물너찜했어-제육덮밥.오므라이스 - https://chulinbone.tistory.com/10063

20230109-20231227 [대전] 해물너찜했어-오므라이스(중구.용두동) - https://chulinbone.tistory.com/10423

20240103-20240402 [대전] 해물너찜했어-오므라이스(중구.용두동) - https://chulinbone.tistory.com/11029

20240517-20240708 [대전] 해물너찜했어-오므라이스(용두동) - https://chulinbone.tistory.com/11303

20241017-20241216 [대전] 해물너찜했어-오므라이스(용두동) - https://chulinbone.tistory.com/11549

20250103-202600126 [대전] 해물너찜했어-오므라이스(용두동) - https://chulinbone.tistory.com/11726


20250103 20250207 20250226

20250310 20250331 20250414

20250526 20250604 20250626

20250723 20250728 20251015

20251029 20251208 20251211

20251217 20251222 20251229

20260105 20260110 20260126


20250103

이제는 햇수로 5년째 밥 먹으러 다니는 식당입니다.

해물탕이나 매운탕 같은 음식들을 취급하는데,

평일 점심에는 점심특선처럼 분식집 메뉴들을 판매합니다.

 

언젠가부터는 2가지 메뉴를 합쳐서 만든 메뉴들도 생겼습니다.

분식집에서 팔것 같은 메뉴들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이곳을 알았을때 보다 지금은 점심시간 대에는

손님들이 많아서 1인테이블에 앉아서 먹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도 식사시간 피해서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주변 직장인들이 소문듣고 찾아오는 것이 일상이 되었네요.

 

분식 메뉴들은 한번씩 먹어보고, 

평범하지만 무난한 오므라이스만 계속 먹고 있습니다.

이제는 식당 방문해서 얼굴 보고 인사하면,

자동으로 오므라이스가 주문이 들어갑니다.

 

오므라이스에는 감자튀김, 게다리살튀김도 있고,

어묵반찬은 다른 사람들 보다 조금 더 많이 내어 주는 것이

단골의 혜택이 되었습니다.

 

전혀 변함없이 꾸준함이 있는 식당이라서

저도 꾸준하게 찾아가 잘 먹고 있습니다.

2025년에도 잘 먹겠습니다.


20250207

언제나 처럼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20250226

오늘도 잘 먹고 왔습니다.

 

.

 


20250310 

 변한것 하나 없이 그대로인 오므라이스


20250331

밥맛 없고, 밥 먹기 귀찮을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찾아갑니다.


20250414

비가오는날 맛있게 식사했습니다.

가볍게 먹기 좋아서 자주 옵니다.

 

 


 

20250526

가끔 먹어도 맛있습니다.

계속 오므라이스만 먹을 예정입니다.

 

 


20250604

점심은 간단히 오므라이스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0250626

점심 먹으러 왔습니다.

오늘은 평상시와 다르게 오므라이스에 

돈까스가 먹고 싶어서 오돈카츠를 주문했습니다.

 

주방에서 스마일감자튀김 깜빡해서

채워줄때, 2개로 주셨네요.

 

 


20250723

언제나 똑같이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20250728

언제나 같음


20251015

3달만에 왔는데, 여전히 그대로 잘 있습니다.

언제나 먹는 오므라이스 주문했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20251029

 변함없은 모든것,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202512108 / 20251211

 

 계속 오므라이스만 먹고 있다가, 마음의 변화가 생겨서

오돈카츠를 주문했습니다.

돈까스가 올려진 오므라이스 입니다.

바삭한 돈까스도 맛있습니다.

오므라이스도 당연히 맛있고요.

오래 먹고 있지만 질리지 않고 잘 먹고 있습니다.

 


20251217

최근들어 3회 연속으로 오돈카츠를 먹고 있습니다.

오므라이스도 좋지만, 바삭한 돈까스를 좀더 얹어서

먹는다는 것도 소소한 행복이네요.

 

 

 


20251222

오늘도 오돈카츠로 식사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20251229 / 20260105

 

2025년 마지막쯤과 2026년 초 같은식사를 합니다.

오돈카츠가 요즘 맛있어서 잘 먹고 있습니다.


20260110 / 20260126

오돈카츠의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기만 하면 이거 주문해서 먹고 있습니다.

바삭한 돈까스의 고기. 불향나는 오므라이스

소스에 버무려서 잘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