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2. 00:07ㆍ지구별음식이야기/충청도먹거리
20120624 [부여맛집] 장원막국수-메밀막국수 - https://chulinbone.tistory.com/1839
20140715 [부여맛집] 장원막국수-메밀막국수(부여읍) - https://chulinbone.tistory.com/3798
20160923 [부여] 장원막국수-메밀막국수(구교리) - https://chulinbone.tistory.com/5915
20240822 [부여] 장원막국수-메밀막국수(구교리) - https://chulinbone.tistory.com/11456
20260121 [부여] 장원막국수-메밀막국수.편육(충남.구교리) - https://chulinbone.tistory.com/12592
20260121

처음 왔을 때부터는 14년 정도 알고 있는 식당입니다.
부여에서 메밀막국수 하면 이곳 장원막국수라는 공식이 있는
오래된 맛있는 막국수집입니다.
비포장의 마당이 있어서 주차는 비교적 수월합니다.

오래도록 변함없는 식당의 모습입니다.
입구도 그대로 내부 시설도 그대로 옛 모습입니다.
이곳은 웨이팅이 심해서 식사하려면 많이 기다리기도 하는데,
오늘은 기온이 낮고 춥고, 점심시간 지난 시간이라
바로 안내받아서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막국수 먹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릴 생각하고 와야 합니다.

식당 마당으로 들어가서 문을 열면,
메뉴판이 보이고, 인원수와 메뉴 수량만 알려주면,
자리 나오는 대로 자리 안내를 해줍니다.

방 이외의 공간은 겨울인 지금은 식사하기 애매한
대청마루 같은 구조입니다.

겨울철인 지금은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이 식당의 모든 정보가 한쪽 벽에 다 붙어 있습니다.


변함없이 똑같이 나오는 반찬들,

메밀막국수와 수육도 주문했습니다.
편육은 혼자 왔다고 하니 반접시도 가능하다고 해서
1/2 편육 같이 주문했습니다.

편육 반접시입니다.
혼자서 먹기 좋습니다.
편육 맛도 좋고 막국수와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막국수는 육수가 시원합니다.
얼음 떠있는 새콤달콤한 육수를 시원하게 마시는 것은
여름이 더 좋지만, 지금도 괜찮네요.



메밀막국수와 편육 같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혼자서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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