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맛집] 산할머니묵집 - 보리밥,묵국수

2013. 11. 3. 19:00지구별음식이야기/대전시먹거리

20111106

20131103

 

 

 오랜만에 왔습니다.

이곳은 생각날때 자주 오던 곳인데. 오랜만이네요.

 

예전에 구즉에 있을때부터 찾던 곳인데, 재개발로 이곳으로 옮겨왔는데,

이곳으로 온지 모르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이 보게 되네요.

 

 

 

 

 

 

 

 

 

 

 

내부는 일반 가정집을 확장개조한 구조입니다.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항상 많은 곳 입니다.

 

 

 

 

 

제일 먼저 따끈한 숭늉이 먼저 나옵니다.

구수한 향과 맛이 너무 좋네요.

 

오늘은 비가 와서 더 반가웠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입니다.

내 카메라 배터리가 떨어져서 다른 카메라 빌려서 촬영했더니.. 익숙하지 않네요.^^;

 

 

 

 

 

 

 

 

 

 

 

 

 

 

 

 

 

 

 

 

 

 

 

 

 

보리밥, 묵을 주문했습니다.

 

 

 

 

 

 

 

 

보리밥 두공기가 나왔는데,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시골냄새 물씬 나는 된장찌개 입니다.

 

 

 

 

 

 

 

 

 

 

 

 

 

 

 

 

 

 

 

조금 늦게 나온 반찬..

묵을 말린것 같네요.

 

 

 

 

 

 

 

 

보리밥을 한그릇 담았습니다.

푸짐합니다.

 

 

 

 

 

 

 

이제는 맛있게 먹는일만 남았네요.

예전보다 양이 줄었는지.. 보리밥 2인분, 묵 1인분.. 주문해서 다 먹지 못하고 나왔네요.

 

맛은 예나 지금이나 맛있네요.

가끔 특별한 음식 먹고 싶으면 찾아갑니다.

 

 

 

 

 

20131103

 

그동안 블로그에 글 올리지 않고 몇번 찾아와서 밥 먹고 갔었는데,

다시 글 이어 올리는 것은 몇년만이네요.

 

 

주문한는 것도 늘 비슷하고,

나오는 음식들도 변하는 것 없이 동일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열무보리비빔밥

맛있습니다.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