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니스랜드1.45km곤돌라.물의도시.산책로-트랭글GPS.제주도여행

2014. 4. 11. 11:00지구별여행이야기/제주도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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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베네치아가면. 더 베니스랜드-제주도여행 -  http://blog.daum.net/chulinbone/3453

20140411 세계오지박물관-더배니스랜드.제주도여행 - http://blog.daum.net/chulinbone/3454

 

 

 

더 베니스랜드가 2014년 4월 1일 문을 열었습니다.

물의도시 베니스를 모티브로 만든 곳으로 산책로도 있고,

곤돌라 라고 하는 배도 있어서 제주도를 떠나는 날 마지막 여행지 중에 하나로 선택하고

이곳을 왔습니다. 길가에 바로 주차장이 있고 베니스랜드가 있는데, 주변은 휑한 벌판 같은 곳이네요.

 

 

 

 

 

 

 

 

 

그런데, 전체적인 요금이 비싸네요.

입장료가 성인 12000원.

곤돌라(배) 사용요금이 10000원 이네요.

 

별도로 요금이 적용됩니다.

 

 

 

 

 

 

입장료 티켓을 끊고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내부는 정원과 수로로 되어 있습니다.

 

 

 

 

 

 

 

 

 

베니스에 실제로 있는 다리를 재구성한것 같은데,

실물을 본적이 없어서 얼마나 똑같은 지 모르겠지만,

이곳을 지나면 베니스랜드의 중앙부분으로 갑니다.

 

 

 

 

 

 

 

 

 

 

 

 

 

 

 

 

 

곤돌라 입니다.

탑승권은 별도로 끊어야 합니다.

 

평일이고,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람들은 몇명 없었습니다.

 

 

 

 

 

 

물 건너편에는 세계오지박물관 건물입니다.

세계오지박물관 관련 내용은 다른게시물에 올리겠습니다.

 

 

 

 

 

 

 

 

산마르코광장

 

 

 

 

 

 

 

 

 

 

 

 

 

곤돌라 타는 곳 앞에는 건물이 있는데, 메인건물입니다.

카페도 있고, 매점도 있고,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도 건물 내외로 있습니다.

 

 

 

 

 

 

 

 

 

 

 

행사를 할 수 있거나 단체손님들이 앉을 수 있는 넓고 긴 홀도 있네요.

 

 

 

 

 

 

 

 

 

 

 

 

 

 

 

곤돌라 이용권입니다.

티켓같은 것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영수증을 끊어줄때, 이용권이라고 줍니다.

 

 

 

 

 

 

곤돌라 승차장

 

 

 

 

 

 

 

곤돌라를 타고 홀로 이동을 합니다.

좀 비싸다.. 그런 생각이 있지만, 처음 만든것이라 아직은 시행착오도 거칠것이라 생각이 되고,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곤돌라는 40분정도 타면 한바퀴 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20분정도에 돌았네요.

 

혼자 타고 다니다 보니 쉽게 쉽게 노를 저어서 이동을 했나봅니다.

 

 

 

 

 

 

 

 

 

 

 

 

 

 

 

 

 

 

 

곤돌라를 타고 이동하면서 여러가지 정원을 볼 수 있는데,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서 자세히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돌아왔습니다.

곤돌라를 타고 20분정도만에 왔네요.

연인이나, 다른 사람들과 타면, 이야기를 하면서 천천히 돌면 40분정도 걸린다고 하니

즐기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곤돌라에서 내려 산책로를 따라 걸어다녔습니다.

곤돌라에서는 자세히 볼 수 없었던 것들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시간이네요.

 

 

 

 

 

 

 

 

 

 

 

 

 

 

 

제가 이곳에 와서 본 손님은 딱 저 가족입니다.

아직은 이곳을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홍보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많이 오기는 할 것 같네요.

 

 

 

 

 

 

 

 

 

 

 

 

 

 

 

 

 

 

 

 

 

 

 

 

 

정원들은 작지만, 각각 테마를 가지고 만들어졌고,

아직 풀들이나 나무들이 자라지 않아서 휑한 느낌이 있지만, 여름이 되면 좀더 나은 풍경이 될것 같네요.

 

 

 

 

 

 

 

 

 

 

 

 

 

 

 

 

 

 

 

 

 

 

 

 

 

 

 

 

 

 

 

 

 

 

 

 

 

 

 

 

산책로 내에 있는 다리에는 휠체어가 넘어갈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시설도 되어있네요.

 

 

 

 

 

 

 

 

 

 

더 베니스랜드는 개장한지 얼마 않되서 아직 미흡한 것들이 많이 보이지만,

제주도에 없는 시설이기 때문에 잘만 운영하면 많이 찾아올 관광지가 될 것 같네요.

 

 

 

 

 

[동영상] 제주도 배니스랜드 곤돌라배  RELIVE(리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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