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당] 무젠스시-무제한 회전초밥(중구.은행동)

2017. 12. 4. 14:00지구별음식이야기/대전시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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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젠스시.

무제한 회전초밥집입니다.

주차장은 바로 옆 아래로 내려가는데,

승용차만 지하로 내려보내는 주차타워가 있습니다.

식사후 영수증 첨부하면, 영수증 발급시간부터 10분안에 출차해야합니다.





정액으로 무제한 먹을 수 있는 초밥집입니다.

평일 점심, 혼자서 초밥 먹으러 왔습니다.

14,900원으로 잘 먹어보겠습니다.







테이블들은 회전초밥이 이동하는 곳에서 손 닿기 편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오늘 나처럼 혼자온사람들은 바로 눈앞에 초밥이 지나가는 것을 보면서 즐길 수 있는 자리에 앉으면 되고,

일행이 있는 사람들은 테이블이 있는 자리에 앉는데, 편한대로 앉으면 됩니다.







사람은 많지 않았고, 회전초밥에서 지나가고 있는 초밥들은 많았습니다.





주방도 회전초밥라인이 지나가기 때문에 빈곳이 있으면 바로바로 초밥을 만들어 채워주고 있네요.







샐러드바가 따로 있는데, 야채가 많이 있는 칸은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다른 먹거리들도 몇가지 있었고,

오늘 목적은 초밥이었기에 초밥위주로 먹느라, 사진을 다 담지는 못했네요.



아래 사진 2장은 다른날 촬영해서 추가했습니다.



20171204 다시 무젠스시를 방문해서 식사를 했습니다.

지난번에 사진 못찍었던 샐러드바의 먹을것들을 추가로 사진 남겨봅니다.

과일도 여러종류 있고, 샐러드 종류도 많이 있습니다.

먹을게 초밥 말고도 많습니다.




꽃게 넣은 어묵도 있습니다.

어묵 좋아하는 사람들 어묵만 먹어도 본전 이상 될것 같네요.

그만큼 먹을것이 많습니다.





샐러드바에서 맛탕만 가져왔네요.





장국, 소면

같은 것도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탄산, 커피도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초밥을 먹겠습니다.

한종류씩만 먹어야지 하면서 먹었는데,

나중에 보니 못먹은 초밥도 있었습니다.

너무 배부르네요.


아래 초밥들 이름 다 몰라서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맛있게 많이 먹은 식사였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이것저것 먹고 남은 그릇들입니다.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그런데, 또 먹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