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코 밋션교환. 엔진교환

2003. 11. 5. 13:08철인뼈다귀™/자동차.정비.DIY

2000

20001004

 

 

험한 주행을 해서 그런지.. 밋션이 고장이 나서 교체하기로 합니다.

 

 

 

리프트에 티코를 올렸고,

 

 

 

 

 

 

 

엔진을 내렸습니다.

티코는 엔진을 내리기가 어렵지 않아

엔진/밋션을 같이 내려 작업하는 것이 편하다 하네요.

 

 

 

 

 

 

 

 

엔진은 공중에 매달아 놓고,

 

 

 

 

 

밋션 교체작업을 합니다.

 

왼쪽이 재생밋션

오른쪽이 기존에 사용하던 고장 난 밋션입니다.

 

 

티코는 뭐든 저렴하네요.

재생밋션이 2000년 쯤에는 4만원 정도 했었습니다.

고장난 밋션 반납하는 조건으로.


20001004

25년 뒤, 자료 찾아서 올립니다.(20250722)

아침에 출근하던 중, 엔진에서 수증기가 올라오고

계기판의 수온계이지가 끝까지 올라가 있는 현상이

발견되어, 수리할 수 있는 카센터로 견인 조치했습니다.

 

엔진을 수리하는 것보다, 폐차장에서 엔진을

구입해서 교체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판단에

 

폐차장에서 엔진을 10만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엔진 위, 캬브레타만 별도로 구매하면 3만원은

달라고 할 때라서, 엔진에 캬브레타 달려있는 상태로

구입했을 때, 10만원 저렴하다는 판단입니다.

오토밋션이 연결되어 있던 엔진이었는데,

밋션 빼고 엔진만 구매해서 가져왔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티코엔진을 떼어냈습니다.

 

사용 중인 수동밋션을 분리해 주고,

새로 구입해 온 엔진에 부착할 예정입니다.

 

폐차장에서 구입해온 엔진을 점검하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든 후, 수동밋션을 부착하고,

 

티코에 엔진+밋션을 장착해 줍니다.

이후, 폐차할 때까지 잘 타고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