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20. 05:25ㆍ지구별여행이야기/사찰.성당.문화재
20260416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오른쪽 편으로 개심사를
올라갈 수 있는 곳에는 사찰아래 상점들이 자리 잡고
각종 봄나물들이나, 버섯, 석류즙, 두릅 같은
먹거리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상점들이 끝나고 일주문이 보이는 곳

개심사 - 의자왕 14년 혜감국사가 창건


일주문을 지나 잠깐의 등산을 합니다.
개심사까지 가는 길은 수많은 계단이 있어서
운동이 되는 길입니다.







개심사 마당에 왔습니다.
마당 있는 곳에서 하산하는 길은
자동차가 주행이 가능한 도로입니다.
물론, 올라온 계단길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커다란 통나무로 만들어진 다리가 개심사 초입에 있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산 아래 주차장 있는 곳에서 자동차로
올라올 수 있는 길이 있어서 개심사 마당까지
차 타고 올 수 있기도 한데, 처음 방문한 곳이고.
개심사를 온전히 느끼고 싶어서 계단으로 걸어왔습니다.
아는 사람들만 차 타고 올라올 수 있습니다.

개심사에는 다양한 겹벚꽃나무들이 있었는데,
아직 개화는 10% 정도만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조금 피어난 겹벚꽃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서산 개심사 대웅전



개심사 심검당










개심사 내에는 청벚차방이라는 찻집도 있어서
쌍화탕 같은 것을 구입해서 마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청벚꽃 나무
아직 이 나무도 10% 정도 피었습니다.
작년 기준 사람들 올린 사진 보니 4월 24일 전후로
만개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개심사에 도착했을 때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청벚꽃'이라는
말이 들리는 유명한 청벚꽃 나무.
저도 청벚꽃은 이곳에서 처음 봅니다.
약간 푸르스름한 청색빛이 도는 벚꽃은 신선했습니다.


150년 수령의 배롱나무
하늘을 향해 수많은 가지가 뻗은 모습이
뒤쪽에서 비치는 해의 빛에 의해 신비롭게 보입니다.



개심사 명부전
















내려올 때는 차가 다니는 길로 내려왔습니다.
계단은 가파르로 짧은 느낌이면,
차도는 걷는 시간이 길게 느껴졌습니다.
아직 10%의 개화가 이루어진 개심사의 겹벚꽃은
며칠 뒤 만개하겠지만, 시간이 안 돼서 올해는
청벚꽃을 보았다는 것만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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