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춘천집무한철판닭갈비-삼겹살.볶음밥(으능정이거리.은행동)

2026. 1. 9. 01:36지구별음식이야기/대전시먹거리

20240831 [대전] 춘천집-무한철판닭갈비(은행동.으능정이거리) - https://chulinbone.tistory.com/11477

20260103 [대전] 춘천집무한철판닭갈비-삼겹살.볶음밥(으능정이거리.은행동) - https://chulinbone.tistory.com/12558


20260103

2년 전 여름에 한번 왔었습니다.

여전히 손님 많고 웨이팅이 필요한 식당입니다.

입구 안에 핸드폰 번호 입력해서 카톡으로 

입장순서 안내받는 웨이팅을 해야 합니다.

 

저녁 7시쯤 갔는데, 내 앞에 6팀이 대기였고,

기다리는 시간이 40분이었습니다.

 

빈자리 안내받고, 음료는 개인별로 900원씩 추가하면

무한리필로 탄산음료를 마실 수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샐러드바에 다양한 식재료들이 있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고기들만 있지 않고, 순대, 튀김, 떡볶이, 잡채도 있습니다.

 

밥도 있는데, 새로 채워주기 전입니다.

 

후식 소프트아이스크림

 

900원의 무한 탄산음료

 

즉석라면도 기본 제공입니다.

 

대패삼겹살도 거의 다 떨어져 가는데,

금방 새로 채워줍니다.

 

다양한 고기종류들.

닭갈비 식당이지만, 삼겹살도 있고, 양념갈비도 있는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떡갈비인지와 소시지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밥 먹자고 모인 4명은

삼겹살만 계속 가져다 먹었습니다.

닭갈비는 전혀 안 가져왔습니다.

 

여러 번 삼겹살만 가져와서 잘 구워서 잘 먹었습니다.

 

볶음밥용 삼겹살 추가로 굽고,

야채들과 같이 잘게 잘라서 볶음밥 재료를 만들었는데,

양이 좀 많네요.

 

밥 가져다 넣고 참기름 넣고, 김가루 요청해서 넣고

잘 볶았습니다.

 

밥보다 다른 식재료가 많았던 볶음밥

그런데, 맛있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부릅니다.

 

 

후식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합니다.

배부르게 잘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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