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갈비구이(친구네집.저녁초대)

2025. 12. 18. 08:52지구별음식이야기/먹을거리

20251213

비가 오는 날, 쌀쌀한 겨울날 밤.

친구집에 모여서 등갈비 구워 먹었습니다.

 

친구네집 김치는 언제나 맛있어서

오늘은 총각김치 얻어오기도 했고요.

 

친구네 가족들 덕에 자주 잘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