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숲 계곡 물소리와 새소리와 새알(경기도.가평)

2026. 7. 5. 23:48ㆍ일상다반사/동물.식물

20260702

아침시간 아직 찬 기운이 가시지 않은 시간

힘차게 흘러가는 계곡의 물소리는 시원하다

 

 

 

 

 

 

 

민들레의 강인함

돌바닥에서도 꽃을 피워낸다

 

담쟁이의 벽화

 

 

좁은 공간 사람 손길이 닿지 않자

만들어진 보금자리에 새알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