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라역->기타큐슈공항->청주공항(기타큐슈.일본여행)

2026. 3. 12. 02:24지구별여행이야기/2026일본(기타큐슈.시모노세키)

20260307

고쿠라역 1층의 버스터미널에서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타려고 기다립니다.

매표하는 곳은 몰라서 현금으로 지불합니다.

터미널이지만, 대합실 같은 것은 없는 장소입니다.

 

바닥의 하얀색 선에 공항버스(Airport Bus) 적혀있는 곳에

줄 서서 기다리면 버스가 제시간에 도착을 해줍니다.

 

기타큐슈공항의 항공편 시간도 버스 기다리는

모니터에 보여줍니다.

 

기다리는 동안 모노레일 이동하는 것도 볼 수 있네요.

 

공항 가는 버스 도착,

기사님이 옆문 열고, 손님들의 캐리어를 실어줍니다.

 

졸면서 가다 보니, 어느새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기타큐슈가 은하철도999의 고향이라 그런가

여기에서도 메텔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공항 2층에 전망대처럼 활용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지붕은 있지만, 뚫려 있는 곳이라 시원하게 바람은 불어옵니다.

 

기타큐슈공항 모형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표 발권

에어로케이항공사

 

순서 기다리고 발권하고,

 

출국장으로 들어갑니다.

출국장에 가보니 면세점에 살만한 것이 없네요.

가격도 출국장 들어오기 전보다 비싸지기도 하고요.

 

대합실에 대기하고 있다가, 비행기 타러 이동합니다.

한국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줄은 미리미리 잘 서있습니다.

 

내가 타고 갈 에어로케이 RF371

 

 

 

일본 기타큐슈공항 이륙


 

한국 청중공항 착륙

3일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짧은 여행 안 가본 동네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잘 놀다가 왔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 할 수 있을때 한다 라는 생각으로

지금이 해외여행 다녀올 때 라 생각해서 잘 다녀왔습니다.

또, 충전하고 열심히 달려서 다음에 갈 해외여행은 어디가 될지

기대를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