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굴비를 걸다
2026. 1. 17. 23:28ㆍ일상다반사/다른사람작품s
20260117

오랜만에 시내에 나갔다가 약속시간 남아서
친구의 악세사리점에 들러서 친구의 작품 하나 구입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생각을 한번 하고 왔습니다.

어디에 걸어둘까 하다가 집, 현관에 부착.

방울도 달려있지만, 현관문을 천천히
열고 닫고 있기 때문에 방울 소리 들을 일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26 김진희
(램프의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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