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작업 도와주고 아침식사

2026. 1. 8. 00:28지구별여행이야기/캠핑.낚시.먹거리

20251220

아는 형네, 시골집에 물받이 공사 작업 도와준다고

아침 7시부터 집에서 나와 찾아가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비가 오는 토요일이라 잠시 비 오는 것도 보고,

조용한 시골마을에 자리 잡은 형님네 가족들의 작은 보금자리가

캠핑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부대찌개

 

마트 탕수육

 

논산 딸기

 

집 반찬

 

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