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Master of Rice Ball.飯糰霸-주먹밥(대만여행)

2025. 12. 23. 22:25지구별여행이야기/2025대만(TAIPEI.예.스.지.Tamsui)

20251205

타이베이 메인역에서 국립대만박물관 가는길에 있는

사람들이 줄 선곳은 맛집이다라는 생각입니다.

대만주먹밥이라고 하는 Master of Rice Ball.飯糰霸

식사할 수 있는 곳은 없고 오로지 포장만 가능합니다.

 

A~K까지 다양한 속재료를 선택할 수 있고,

가격도 조금씩 다릅니다.

A가 시그니쳐라고 가장 많이 팔리는 것 같은데,

가만 보니 다른 사람들이 H도 많이 구입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A. H 주문했습니다.

A는 시래기와 이것저것 들어간 것 같고,

H는 돼지고기과련 인 것 같습니다.

대만달러 40이면 우리돈 2,000원쯤이라 가성비도 좋습니다.

 

줄이 길게 늘어서 있지만, 금방 줄어 듭니다.

 

밥을 꾹꾹 눌러 펴주고,

 

밥 안에 다양한 속재료를 넣어서 만듭니다.

 

밥알이 찰기가 있는 꼬들한 느낌으로

속에 들어있는 속재료가 알차서 맛있습니다.

양도 많은 편이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포장하고 나서 가지고 가는 사람들과

우리처럼 길에 서서 먹는 사람들로 나누어집니다.

잠깐 길에 서서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