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날 새벽3시 통영과 산청휴게소

2026. 9. 11. 05:18ㆍ지구별여행이야기/경상남도.북도

20260817

지난 이틀 동안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통영과 거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새벽시간 대전으로 출발하는데,

여전히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새벽 3시 통영을 벗어나는 중에도 비가 많이 내립니다.

 

 

 

 

 

통영-대전 고속도로를 이동하던 중에

피곤해서 잠시 쉬려고 산청휴게소에 주차.

차 안에서 잠을 청하는데, 빗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한편으로는 거제와 통영의 폭우로 인한 피해가

크다는 생각에 걱정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