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세종수목원-한국전통정원.분재원.사계절전시온실

2026. 2. 28. 22:30지구별여행이야기/충청남도.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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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주차장은 크고 넓어서 주차하기 좋네요.

주차하고 본관으로 가기 전에 국립세종수목원의

만들어질 때 과정을 살짝 보여줍니다.

 

 

매표소와 식당, 카페 등이 있는 출입구입니다.

 

입장요금은 성인 1인 5,000원입니다.

자주 오는 곳이 아니라 한 번쯤 와서 관람하고 가기에는 괜찮은 가격입니다.

 

입구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국립세종수목원.

 

이곳에서 왼쪽으로 가면 사계절전시온실이 있습니다.

정면의 다른 시설부터 보러 갑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부지가 넓어서 다양한 시설이 야외와

실내로 나누어져 있어서 전부 다 못 보고 왔습니다.

 


한국전통정원(궁궐정원)

가운데 소나무가 있는 연못이 있고,  양쪽으로 한옥건물이 있는데,

건물 내부에 신발 벗고 들어가 앉아서 쉴 수 있습니다.

날씨도 그렇고 한적한 분위기에 그냥 쉬기 너무 좋습니다.

 

조선의 밤을 거닐다

 


분재원

분재원에는 건물이 2동 있었고,

한쪽 건물만 들어갔다가 나왔습니다.

분재들이 오래 관리되어 왔다는 느낌과

그 느낌이 고고하고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사계절전시온실

커다란 유리온실

사계절전시온실이라는 이름답게

내부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사계절전시온실 내부 중앙에는 카페, 편의점, 등등

다양한 시설들이 있어서 쉬면서 먹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되고 있어 아이들 데려온 어른들도 좋아합니다.

 

유럽의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공간이 있어서

연출샷을 촬영했습니다.

 

편의점, 카페 앞 로비 공간에 난 관련 전시와

판매를 하는 곳도 있었는데, 거의 모든 난이

꽃을 피우고 있어서 눈이 즐거웠네요.

 

 

 


사계절전시온실

여러 테마로 구역별로 나누어진 공간에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입구와 출구가 다른 공간마다 온도차가 있어서

열대우림 같은 곳도 있고, 허브향 가득하고 시원한 느낌을

받은 공간도 있는 온몸으로 식물들과 소통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실 내부 중에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외부로 나갈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국립세종수목원을 내려다볼 수 있는

온실 밖 전망대 테라스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도 되지만,

내려갈 때는 계단으로 내려가면서 식물원 내부를 봅니다.

대충 5층 높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 찍을 수 있는 연출된 공간들도 많아서

입장요금이 아깝지 않습니다.

 

국립세종수목원 주변은 아직 개발이 되지 않은

장소들이 많아서 수목원 외에는 볼 게 없지만,

수목원 자체가 힐링이 되는 공간이라 가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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