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28. 22:30ㆍ지구별여행이야기/충청남도.북도
20260226

국립세종수목원 주차장은 크고 넓어서 주차하기 좋네요.
주차하고 본관으로 가기 전에 국립세종수목원의
만들어질 때 과정을 살짝 보여줍니다.

매표소와 식당, 카페 등이 있는 출입구입니다.

입장요금은 성인 1인 5,000원입니다.
자주 오는 곳이 아니라 한 번쯤 와서 관람하고 가기에는 괜찮은 가격입니다.

입구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국립세종수목원.
이곳에서 왼쪽으로 가면 사계절전시온실이 있습니다.
정면의 다른 시설부터 보러 갑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부지가 넓어서 다양한 시설이 야외와
실내로 나누어져 있어서 전부 다 못 보고 왔습니다.
한국전통정원(궁궐정원)


가운데 소나무가 있는 연못이 있고, 양쪽으로 한옥건물이 있는데,
건물 내부에 신발 벗고 들어가 앉아서 쉴 수 있습니다.
날씨도 그렇고 한적한 분위기에 그냥 쉬기 너무 좋습니다.











조선의 밤을 거닐다
분재원

분재원에는 건물이 2동 있었고,
한쪽 건물만 들어갔다가 나왔습니다.
분재들이 오래 관리되어 왔다는 느낌과
그 느낌이 고고하고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사계절전시온실


커다란 유리온실
사계절전시온실이라는 이름답게
내부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사계절전시온실 내부 중앙에는 카페, 편의점, 등등
다양한 시설들이 있어서 쉬면서 먹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되고 있어 아이들 데려온 어른들도 좋아합니다.


유럽의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공간이 있어서
연출샷을 촬영했습니다.

편의점, 카페 앞 로비 공간에 난 관련 전시와
판매를 하는 곳도 있었는데, 거의 모든 난이
꽃을 피우고 있어서 눈이 즐거웠네요.




사계절전시온실
여러 테마로 구역별로 나누어진 공간에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입구와 출구가 다른 공간마다 온도차가 있어서
열대우림 같은 곳도 있고, 허브향 가득하고 시원한 느낌을
받은 공간도 있는 온몸으로 식물들과 소통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실 내부 중에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외부로 나갈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국립세종수목원을 내려다볼 수 있는
온실 밖 전망대 테라스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도 되지만,
내려갈 때는 계단으로 내려가면서 식물원 내부를 봅니다.
대충 5층 높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 찍을 수 있는 연출된 공간들도 많아서
입장요금이 아깝지 않습니다.
















국립세종수목원 주변은 아직 개발이 되지 않은
장소들이 많아서 수목원 외에는 볼 게 없지만,
수목원 자체가 힐링이 되는 공간이라 가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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