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겨울공주군밤축제(공주신관공원)

2026. 2. 7. 04:58일상다반사/축제.행사

20260206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

2026.02.04 ~ 2026.02.08

 

공산성 건너, 금강둔치에서 5일 동안 열리는 군밤축제에

주말에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아 금요일 다녀왔습니다.

관람객, 관광객, 놀러온 사람 입장에서 전체적인 음식들

가격은 비싸다는 생각이 안 들었고, 다양한 밤 관련 상품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좋게 생각 되었습니다.

 

공주 금강변 천변에 차량들은 주차한 상태입니다.

 

금강변 신관공원에도 주차장이 있어서 

끊임없이 차량들이 들어와 주차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뒤에 몽골텐트 있는 곳이 행사장입니다.

 

군밤축제행사장 입구입니다.

 

공주군밤축제에 왔다는 사진 한 장 남기고 입장합니다.

 

점심을 못 먹고 와서 밤가래떡와플을 3,000원 주고 구입

와플의 고소함과 가래떡의 쫀득함이 있네요.

맛은 가래떡 맛입니다.

 

닭꼬치나 소시지 같은 것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이 되어 있어서 인근 매장에서 구입 후

직접 구워서 먹을 수 있습니다.

 

생밤, 군밤을 판매하는 매장들이 많아서

시식으로 나눠주는 것도 무시 못할 만큼 먹게 됩니다.

 

봉지에 쌓여있는 밤은 판매용으로 구매해서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밤이고,

 

수많은 매장들이 군밤 굽는 기계를 사용해서

군밤을 만들어 내고 있어서 이것을 구입해도 됩니다.

 

봉투에 담겨있는 밤은 체험용 군밤입니다.

군밤 한 봉지 12,000원 정도 했는데, 구입해서

 

지름 2m의 커다란 모닥불이 있는 곳에서 

직접 구워서 먹을 수 있는데,

이런 원형의 모닥불이 12곳 정도 있어서

자유롭게 아무 곳에서나 군밤을 구울 수 있습니다.

 

생밤, 군밤 판매하는 곳 외에, 밤을 사용해서 만든

다양한 먹거리들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부스가 있습니다.

아래 먹을 것들은 모두 밤이 들어간 음식들입니다.

 

위 사진의 튜브는 밤양갱입니다.

짜 먹는 밤양갱.

 

주변에 판매하는 음식들을 구입해서 먹을 수 있는

대형 천막이 있는 공간도 제공됩니다.

 

알밤닭강정 14,000원 구매해서 먹었습니다.

 

닭강정에 밤을 갈아서 반죽을 해서 넣었나?

싶었는데,

 

그냥, 알밤이 통으로 들어 있네요.

닭고기와 알밤이 한 반죽 안에 들어가서

튀겨져서 알밤닭강정이 되었습니다.

밤맛과 닭강정 맛입니다.

 

공주를 소재로 두고 있는 업체들이 대부분이었고,

밤 관련 행사와 다른 음식들을 판매하는 푸드트럭들도 있었습니다.

커피 같은 것이나 타코야끼 같은 것들을 판해합니다.

 

이외에 밤 관련 산업전을 한쪽에서 진행해서

다양한 밤 관련 정보를 보거나 체험할 수 있었는데,

그곳 까지는 안 들어가고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눈썰매장이나 간이 놀이동산 같은 시설도

운영해서 가족들이 많이 찾아오는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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