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이] 대왕카스테라.옛날거리.먹거리(대만여행)

2026. 1. 3. 02:52지구별여행이야기/2025대만(TAIPEI.예.스.지.Tamsui)

20251206

단수이 옛날거리는 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단수이지역 골목마다 Tamsui Old Street 였습니다.

 

대왕카스테라 작은매장을 발견했는데,

원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원조싸움을 여기서도 보내요.

 

대왕카스테라 한 덩이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알고 있는 맛이지만, 대만에서 원조를 먹는다니 

뭔가 새로운 기분입니다.

 

이곳에서 주장하는 원래 있던 자리에도 대왕카스테라가 있습니다.

대각선 방향의 사람 많은 노란 간판입니다.

 

뭔가 퍼포먼스를 하면서 시선을 끌어줍니다.

커다란 대왕카스테라 잘라주는 모습도

그냥 안 자르고 있어 보이려고 노력합니다.

 

바로 옆집에서는 초콜릿을 발라주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원조 싸움이 있는 곳에서 나름 재미있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그 옆에 많은 사람들이 사 먹는 것은

튀김 같은 것이었는데, 소스 발라서 먹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맛입니다.

바삭한 튀김 같습니다.

 

방송에 출연했다는 사진 붙이는 것은 여기도 똑같습니다.

소스 같은 경우 한글로 표기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마늘간장소스가 지금도 단어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거리 자차게 관광객들로 넘쳐납니다.

대만에 와서 관광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하던 관광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좀 더 많은 부분에서 관광객들을 지방으로 흩어서 

여행하게 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는 여행입니다.

 

대만의 옛 거리는 관광객들로 가득했습니다.

 

대만 여기저기 여행 다니다 보니, 어쩌다 보이는

스탬프인데, 다 찍으면 뭔가 있나? 싶기는 했습니다.

사진은 이곳에서 발견한 2개만 남깁니다.

 

대만에서 기념으로 구입한 냉장고자석.

내가 갔던 곳을 기념으로 구입했는데,

추가로 1개 더 구입해서 3개를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길거리에서 부황을 뜨는 장면도 목격했습니다.

 

주인의 센스가 남달랐던 강아지의 고글패션.

모든 게 새로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