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이해안Tamsui Golden Anchor 상점가(대만여행)

2026. 1. 3. 01:06지구별여행이야기/2025대만(TAIPEI.예.스.지.Tamsui)

20251206

단수이역 바로 옆 작은 공원입니다.

 

공유자전거가 한가득 있습니다.

앞에 보이는 건물 뒤편으로 바다가 있고,

해안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습니다.

 

단수이역 옆 스타벅스 건물을 지나면,

바로 바다가 보입니다.

 

메추리알을 타코야끼 판 같은 불판에 구워서 파는 먹거리입니다.

하나 구입해서 먹어봅니다.

우리가 아는 그 맛입니다.

 

순대와 비슷한 것도 사먹었는데,

순대와 소시지 중간쯤 됩니다.

 

해안을 따라 상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먹을 것 파는 곳이 많습니다.

 

토요일이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쉬러 나와 있습니다.

우리처럼 관광객들도 많지만, 현지인들의 여유로움도 볼 수 있습니다.

 

단수이 바닷가의 넓은 광장

 

플리마켓으로 보이는 소품들 파는 곳

 

사탕수수음료

 

인기가 많았던 소시지 구워서 파는 곳

 

대만에서는 소시지 먹을 때, 생마늘로 느끼함 잡으라고

먹을 수 있게 제공되는 것도 신기합니다.

 

더운 날씨는 아니었는데, 많이 걷다 보니

시원한 것 나오면 하나씩 사 먹고 있습니다.

 

단수이 스타벅스 흐어안먼시점

星巴克 河岸門市

 

대만 특유의 건물들과 이국적인 해안의 조화는

아주 좋은 날씨와 더불어 잠시 들렀다 가는

관광객인 나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