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범천동 문현동 썩은다리 주변풍경

2025. 11. 26. 03:01지구별여행이야기/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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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천동은 예전에 조선방직이 있던 곳으로

아직 재개발이 되지 않은 지역으로 옛날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동네입니다.

부산에 도착해서 숙소에서 내려다 보는 비오는 골목

 

범천동

 

 

문현동과 범천동을 이어주는 정식명칭

무지개다리는 예전에 썩은다리라고 불리던

다리가 있던 곳인데, 주변에 맛집들이 많습니다.

 

문현동

 

전당포, 골동품상점, 고서적 같은

오래된 물건들을 취급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주말에만 있는지 모르겠는데,

벼룩시장처럼 잡다한 물건들 판매하는 좌판도 

몇 곳 열려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호기심에 발길이 멈추기도 합니다.

 

범천동의 썩은다리맛집들이 있는 골목

 

부산의 몇십년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네

 

바로 옆에는 천이 흐르고,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

걷거나 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근에는 이곳과 비교되는 고층빌딩들이 있는 곳도 공존합니다.

 

부산시민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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