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 00:15ㆍ일상다반사/불꽃놀이.Fir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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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도착했습니다.
대전에서 4시간 조금 넘는 시간이 걸리네요.
울산 일산해수욕장 앞 일산청년광장입니다.


울산일산청년광장 / 울산일산해수욕장

도착했던 첫날은 숙소 주변을 걷고
다음날부터 바쁜 일정이 진행됩니다.

일 시작하던 첫날, 새벽부터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의
비가 내리고 있었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도 여전히 계속 내립니다.


퇴근 후 이동하면서 울산의 대표적인 건물들도 보았습니다.

정말,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비가 매일 내립니다.
짧은 기간 야근까지 해가며 최대한 많은 일들을
어려운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결국, 행사가 연기되었습니다.
하늘의 날씨 보다 바다의 풍랑으로 인한
제약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 없어서
일주일쯤 뒤로 연기가 되어 일단, 집으로 복귀를 합니다.
울산대교 옆에 커다란 주유소가 있었는데,
기름값이 제일 저렴한곳이도 해서 이곳에서
기름 채우고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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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불꽃놀이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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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습니다.
그런데, 불꽃놀이 발사하기로 한 날 아침,
갑자기 다시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다시
행사가 뒤로 밀렸습니다.
다행히 오래 안 기다리고 이틀쯤 뒤로 발사날이
정해지면서 여러 번 점검했지만 다시 점검하는
시간으로 발사날을 기다립니다.

강동몽돌해변 인근의 항구입니다.

바지선에 설치된 불꽃놀이를 발사할 인원들이
이곳에서 배를 타고 가려고 집결했습니다.


울산의 상징 고래등대를 보며 불꽃놀이가 설치된
바지선으로 이동을 합니다.


강동몽돌해변에 정박해 있는 바지선은 3척.


울산강동몽돌해변 야경

드론쇼에서 고래가 나옵니다.





드론쇼의 일부만 보았습니다.
불꽃놀이 발사 때에는 안전한 곳에 있는 대신,
불꽃놀이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
사진촬영이나 영상촬영을 하지 않았습니다.

풍랑으로 예상치 못한 긴 기다림의 날들을 지나
최종 발사를 잘 마치고 땅으로 돌아가는 배안입니다.
행사를 준비하고 관리하고, 설치하고 발사한 모든 분들,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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