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카페] 춘소커피(쌍신동)그림같은풍경

2025. 8. 26. 23:16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20250824

가족이 하루전날 방문하고 너무 좋다고,

다음날 다른 가족들과 저녁 먹고 같이 갔습니다.

시골 초록의 논 옆에 사각형의 커다란 건물이 카페입니다.

 

직각의 출입구

 

내부는 콘크리트의 느낌과 각진형태,

둥그런 원형의 공간들이 있습니다.

 

사각의 건물 중아에는 정원도 있고,

물도 있고, 때때로 쏟아지는 물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까지 좋아서 유럽의 어느 장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페 뒤편으로 있는 초록의 풍경.

 

카페 뒤쪽, 초록의 논과 잘 가꾸어진 정원이

그림같은풍경 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나무 한그루와 작은집과 캐릭터들이 있는

동화 속 장소 같은 모습도 있습니다.

 

한 폭의 그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체로 앉을 수 있는 공간도 있었고,

카페 곳곳이 앉을 수 있는 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주에 왔으니 밤라떼 주문해서 마셨습니다.

시원하고 달달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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