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빵집] 블럭제빵소(동호동)

2025. 8. 11. 01:22지구별음식이야기/경상도먹거리

20250807

아침 7시 30분쯤 신호 받고 기다릴 때,

오른쪽으로 보이는 빵집

 

창가에는 방금 만들어 낸 식빵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저녁시간에 아침에 나온 식빵 생각하고 찾아갔습니다.

왠지 맛있을 것 같은 동네빵집입니다.

 

그런데, 빵 없는 빵집을 마주합니다.

저녁 8시에 문 닫는데, 내가 간 시간이 저녁 6시쯤.

오전 7시부터 빵이 나오는데,

낮시간동안 대부분 팔려서 저녁에는

빵들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필요하면, 미리 주문해서 예약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곳 블럭제빵소의 블럭은 식빵을 말하는 것이고,

대표 메뉴들은 그림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밤블럭이 맛있다고 많이 구매한다는데,

통영에 있는동안 기회가 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빵들.

이중에 몇 가지만 구입했습니다.

 

블루베리블럭, 초코블럭은

남은 한 개씩 있던 것 다 구입했고,

팥빵과 다른 빵 하나도 같이 구입.

빵들은 맛있었고, 아쉬움이 남았던 빵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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