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카페] 더밴티(보문산.대사동)

2025. 5. 8. 03:15지구별음식이야기/카페이야기

20250505

어린이날이자, 석가탄일에 비가오는날,

점심 잘 먹고 카페에 와서 차 한잔 합니다.

 

1층 밖에서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곳도 있고,

 

1층은 차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2층이 차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가족들과 와서 인원이 더 많았습니다.

주문한 차들의 종류도 다양하고요.

 

미숫가루라떼 주문해서 달달하게 시원하게 마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