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당] 해마의방-연어오차즈케(중구.선화동)

2022. 6. 29. 01:36지구별음식이야기/대전시먹거리

20220622

일본 느낌이 나는 식당입니다.

혼자 점심 먹으려고 검색하다 찾았습니다.

 

밖에서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내부의 인테리어는 일본의 정원에 있는듯한

느낌으로 절반 정도의 공간은 테이블로

나머지 절반은 조형물로 되어 있습니다.

 

연오 오차즈케를 선택했습니다.

 

1인 상으로 혼밥이 가능하고

일본 느낌 나게 상차림을 받았습니다.

 

한국사람 기준으로 반찬이라기에

애매한 뭔가 어울리지 않는 듯한

반찬들이 몇 가지 나오고,

 

맨 쌀밥에 김가루 뿌려진 상태로 나오고,

장국이 같이 나옵니다.

밥은 맨밥이라 뻑뻑한 느낌입니다.

 

연어 오차즈케는 연어를 스테이크처럼

구워서 나온 것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부드러움이 있습니다.

잘 먹고 왔습니다.